
한도를 정하는 것
결제 한도는 신청으로 정해지는 값이 아니라 통신사가 회선 이용 기간과 정산 이력, 명의 형태를 종합해 산정하는 값입니다. 그래서 미납 이력이 남아 있는 동안에는 기본 구간에서 시작하는 경우가 많고, 청구 주기가 정상적으로 몇 차례 지나면서 단계적으로 조정됩니다.
상향을 원한다면 고객센터 애플리케이션의 결제 한도 관리 메뉴에서 신청할 수 있지만 자동으로 승인되지는 않습니다. 명의자 본인 확인이 필요하고 가족이나 법인 명의 회선은 절차가 더 길어집니다.
함께 보면 좋은 것
- 이번 회차에 남은 금액이 얼마인지
- 결제 기능이 차단 설정으로 잠겨 있지는 않은지
- 상향 신청이 언제부터 적용되는지
-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결제 계획은 어느 정도인지
한도를 올리면 매달 청구되는 금액도 함께 커질 수 있습니다. 실제 사용 계획을 먼저 세우신 뒤 필요한 만큼만 조정하시길 권해 드립니다.

한도가 영으로 보일 때 나눠 볼 것
같은 화면이라도 원인은 셋으로 나뉩니다. 어느 쪽인지 알면 기다릴지 정산할지 설정을 바꿀지가 정해집니다.
- 이번 회차 한도를 모두 쓴 경우
- 미납으로 결제 기능이 잠긴 경우
- 차단 설정이 남아 있는 경우
- 상태 표기를 먼저 확인합니다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