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먼저 잠기는 쪽
통신사는 미납이 더 커지지 않도록 청구서에 금액을 더하는 기능부터 닫습니다. LG유플러스 회선에서도 소액결제와 콘텐츠 대금 결제가 먼저 제한되고 통화와 데이터는 그대로 유지되는 구간이 있습니다. 결제창에서만 막히고 전화는 되는 상태가 여기에 해당합니다.
이 구간에서 정산을 마치면 회선 기능까지 멈추는 단계로 넘어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. 반대로 그대로 두면 발신이 제한되고, 이후 수신까지 포함한 이용 정지로 이어집니다.
구간을 가르는 요소
- 밀린 회차가 몇 건인지
- 기한이 지난 뒤 경과한 기간
- 이전에도 같은 일이 반복됐는지
- 회선 유지 기간과 명의 형태
| 구간 | 멈추는 것 | 남는 것 |
|---|---|---|
| 1구간 | 소액결제와 콘텐츠 결제 | 통화 · 데이터 |
| 2구간 | 발신 통화와 문자 | 수신 · 긴급 통화 |
| 3구간 | 수신을 포함한 회선 이용 | 번호 유지 |
구간을 가르는 값은 통신사 내부 기준이라 공개된 고정 숫자가 없습니다. 지금 어느 구간인지는 안내 문자의 문구와 요금 조회 화면의 상태 표기를 함께 보면 판단할 수 있습니다.

구간이 오를수록 요건도 늘어납니다
1구간은 정산만으로 정리되는 편이지만 구간이 오르면 본인 확인과 재개 처리가 함께 필요해집니다.
- 1구간은 정산 확인으로 대체로 마무리됩니다
- 2구간부터는 재개 처리를 확인합니다
- 3구간은 확인 절차가 더 길어집니다
- 정지 기간에도 기본요금은 청구될 수 있습니다
